요즘 정말 뭐가뭔지 모르겠다.
잘 되는 것은 없고 점점 상황이 어려워지기만 한다!
나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걸까?
사람들은 저마다 잘 살아나가는 것 같다.
목표를 갖고, 스스로를 관리하고, 한 발짝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은데
난 늘 제자리이다.
도대체 나란 인간은.
얼마전 소설가 김형경의 '천 개의 공감'이라는 책을 읽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이 '내가 나인 것이 좋다'라고 되새기라는 것이었다.
하찮아 보이는 나의 모습까지도 좋아하라는 건데...
쉽지 않다. 어렵다.
나는 내가 나인 것이 요즘처럼 밉고 싫고 답답한 적이 있었던가 싶다.
요즘 나는 매일매일 불만에 쩔어 있고, 술 마시고 필름 끊기고, 또 과음하고, 그리고 후회하고
뭐 이런 생활의 연속이다.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은 다 잘 되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럴까하는 자괴감에다
왠지모를 질투심과 시기심.
그러면서도 뭘 어쩌지 못하는 무기력감까지.
정 말 최 악 이 다
특히 회사.
지금같은 상황에선 회사를 다니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다.
아무것도 결정 된 것도 없는 마당에 무작정 회사를 그만둘 수 있는 노릇도 아니고.
뭘 어째야하는 걸까.
난 도대체 무엇때문에 이 회사를 다니고 있는거지?
또다시 이런 막막한 상황이 되다니. 정말 어쩌지를 못하겠다.
휴~ 한숨만 나오네.
그냥 '내가 나인 것이 좋다'라는 말을 몇 번이고 곱씹어봐야겠다.
좋게 마음을 가지면 좋은 일이 생기겠지.
그래. 웃자고.
잘 되는 것은 없고 점점 상황이 어려워지기만 한다!
나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걸까?
사람들은 저마다 잘 살아나가는 것 같다.
목표를 갖고, 스스로를 관리하고, 한 발짝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은데
난 늘 제자리이다.
도대체 나란 인간은.
얼마전 소설가 김형경의 '천 개의 공감'이라는 책을 읽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이 '내가 나인 것이 좋다'라고 되새기라는 것이었다.
하찮아 보이는 나의 모습까지도 좋아하라는 건데...
쉽지 않다. 어렵다.
나는 내가 나인 것이 요즘처럼 밉고 싫고 답답한 적이 있었던가 싶다.
요즘 나는 매일매일 불만에 쩔어 있고, 술 마시고 필름 끊기고, 또 과음하고, 그리고 후회하고
뭐 이런 생활의 연속이다.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은 다 잘 되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럴까하는 자괴감에다
왠지모를 질투심과 시기심.
그러면서도 뭘 어쩌지 못하는 무기력감까지.
정 말 최 악 이 다
특히 회사.
지금같은 상황에선 회사를 다니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다.
아무것도 결정 된 것도 없는 마당에 무작정 회사를 그만둘 수 있는 노릇도 아니고.
뭘 어째야하는 걸까.
난 도대체 무엇때문에 이 회사를 다니고 있는거지?
또다시 이런 막막한 상황이 되다니. 정말 어쩌지를 못하겠다.
휴~ 한숨만 나오네.
그냥 '내가 나인 것이 좋다'라는 말을 몇 번이고 곱씹어봐야겠다.
좋게 마음을 가지면 좋은 일이 생기겠지.
그래. 웃자고.